#미국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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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이 파란 방의 의자: 앉은 사람들이 죽어 나간 저주받은 의자
미국에서 가장 유령이 많다는 저택 발레로이의 파란 방에 놓인 골동품 의자. 앉은 사람들이 잇따라 세상을 떠나자 주인이 밧줄로 봉인해야 했던 저주받은 의자와 혼령 아멜리아의 실화를 정리했다.
블랙 아기: 눈이 붉게 빛난 저주받은 검은 동상과 무릎의 저주
미국 볼티모어 인근 공동묘지에 서 있던 검은 청동상 블랙 아기. 자정의 붉은 눈, 자라지 않는 풀, 무릎에 앉은 청년의 죽음, 그리고 1967년 묘지를 떠나기까지의 저주받은 동상 실화를 정리했다.
베이커 저택 웨딩드레스 미스터리: 안나 베이커는 왜 신부가 되지 못했나
밀폐된 유리관 안에서 100년 넘게 저 혼자 흔들리는 웨딩드레스. 결혼을 금지당한 부호의 딸 안나 베이커의 슬픈 실화와 베이커 저택 박물관의 미스터리를 정리했다.
마이틀즈 저택의 거울: 닦아도 다시 떠오르는 손자국, 갇힌 영혼의 진실
미국 남부 저택에 200년 가까이 남았다는 손자국 거울. 가족의 죽음과 거울을 덮는 관습에서 시작된 저주 전설과, 그 손자국을 설명하는 합리적 시선을 균형 있게 정리했다.